
명조 3.0 신규 캐릭터
모니에의 파티에 린네가 필수인지, 모니에 1돌이 필수인지 이유와
1돌과 전용 무기 중 무엇이 우선인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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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에 파티에 린네 필수 인가요?

모니에의 핵심 기술 효과 중 하나인 [간섭 표기] 효과는
적이 받는 피해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린네가 보유한 효과인
조화 파동, 조화 밀집 효과 중 하나를 적에게 부여하는 과정이 필수로 필요 합니다.
3.0 기준 해당 부여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린네 밖에 없어
모니에의 피해 증가 효과를 사용하기 위해서 파티에 린네를 포함하는 것은 필수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돌파를 하는 경우 상황이 조금 달라집니다.
(자세한 간섭 표기 사용 방법은 아래 이미지를 눌러 확인하세요.)
모니에 1돌파 필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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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 모드에서 일반 공격 경직 면역
모니에 1돌을 하면 피해 증가 효과의 지속시간이 8초에서 20초로 증가하고
린네가 부여하는 조화 파동, 조화 밀집 효과를 부여하지 않아도
피해 증가 효과 [간섭 표기]를 모니에 단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덕분에 파티에서 린네를 빼고 다른 서브딜러 메인딜러와 조합이 가능해져
범용성 높은 힐러 캐릭터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그렇다고 모니에 1돌을 해서 린네의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조화 파동, 조화 밀집 부여 후 조화도를 파괴하는 것으로
모니에의 피해 증가 효과의 지속 시간을 갱신이 가능하여
사실상 파티의 모든 캐릭터가 피해 증가 효과를 누릴 수 있게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모니에의 1돌의 가치가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모니에 전용 무기는 필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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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에의 전용무기 별하늘 연산 측정기는
대체 무기로 많이 추천되는 기묘한 울림과 스펙이 거의 비슷합니다.
전용 무기의 높은 공명 효율은 에코 세팅으로도 충분히 커버 할 수 있고
260%까지만 맞춰도 충분합니다.
무기의 방어력 효과는 회복량 향상, 일부 피해 계수가 영향을 받아 피해가 증가 하지만
힐러 포지션인 모니에게 있어 크게 체감되는 옵션은 아닙니다.
결국 남는 건, 크리티컬 피해 증가 20%로 다른 캐릭터의 전용 무기들과 비교하여
전용 무기 의존도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따라서 모니에는 전용무기 보다는 1돌파에 우선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